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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여수여행) 여수 녹테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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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녹테 마레에 갔다 왔는데요

부모님과 동생들과 함께 갔어요 좀 비싸긴 하더라고요

보는 데는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입구를 딱 들어가면 이런 문자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공간들이 펼쳐져요

노래도 진짜 감미로웠어요

처음에 딱 들어가면 이렇게 나와요!

이건 시작에 불과했답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사진 찍기는 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가 복도 한가운데 엥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거든요

그리고 사진 찍는 분이 계시면 지나가지를 못해요..ㅋㅋㅋㅋㅋㅋㅋ 빨리빨리 찍고 지나가야 한답니다

그다음 이 공간이 딱 나옵니다

불이 바뀌는데 그때마다 분위기도 달라지고 몽환적인? 느낌이 들어요 

거울에 반사되는 빛들과 빛에 따라 달라지는 구슬의 색, 

여기에 한동안 서 있었던 거 같아요ㅋㅋㅋㅋㅋ

동생들도 우와아~하고 부모님들도 한동안 감상하고 계셨답니다

솔직히 여기까지는 그냥 우왕~ 이 정도였는데 이다음부터가 정말 멋졌던 거 같아요

다음 공간에 들어가면 이 나무가 딱! 나옵니다

진짜 발을 딛자마자 ㅇㅁㅇ!! 우와!!! 뭐야!? 이랬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서 다른 공간이 안 보여서 뭐야? 이게 끝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오른쪽 사진처럼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어요ㅎ..ㅎ

이 나무 있는 공간에서 10분 정도였나? 5분? 정도 앉아서 변하는 걸 보셔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시간이 변하는 것을 나타냈더라고요 

근데! 여긴 조금 지루한 게 있었어요ㅋㅋㅋㅋ

그다음 공간!

 

어린 왕자와 그 외 3개? 의 이야기를 합쳐 영상으로 표현한 곳이었어요

진짜 제가 이동하고 있는 기분이 들고 몽환적이고 아름다워요!!

사진도 몇 장 찍고 앉아서 영상 구경하시면 정말 아름답고 힐링됩니다

영상도 좋지만 직접 가서 구경하는 것이 훠어어어어얼씬 더 예뻐요!!!!!!!!!!!!!!!!

진짜 엄청나게 힐링되었습니다

 

또 다른 공간인데요!

제 동생은 여기가 가장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돌고래들이 지나다니고 정말 신기해요!

근데 전 여기에 성 같이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올라가서 사진 찍는다고 사진에만 집중하다가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는 점....

이곳을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사진 찍을 생각만 했다가 뭐가 있었는지 보지도 못했어요ㅜㅜ

너무 아쉬운 점...ㅜㅜㅜㅜㅜㅜ

 

이제 마지막 공간!!!

딱 들어가면 어떤 하트?? 들이 엄청 많은 곳이 나오고 바로 옆에 이 달이 있습니다!!

뒤에 저 출구 보이시나요?ㅎㅎㅎㅎㅎㅎ

저 것 때문에 사진이 이쁘게 나오진 않더라고요... 이렇게 찍는 게 아닌가?ㅜㅜ

어떻게 잘 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올 것 같았는데 생각대로 나와주지 않아서 슬펐어요ㅜㅜ

어쩔 수없죠 그래도 다른 곳에서 많이 건졌거든요! ㅎㅎㅎ

 

가격이 좀.. 비싸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힐링이 되었고 신기하고 예쁘다는 점!

근데 또다시 갈 거냐고 물어보면 안 가요ㅎㅎ...

비싸... 부모님도 좋았다고는 했는데 너무 비싸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한 번 정도는 가볼 만해요

예쁜 사진들 찍고 싶다!!!! 가만히 앉아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 하시면 추천드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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