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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여수 여행) 아쿠아 플라넷 특별전, 뮤지엄 오브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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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가면서 함께 예약했던 전시회가 있는데요!

저는 아쿠아플라넷 보다 이 전시회가 더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색에 대한 생각하기에도 좋고 힐링하기에도 좋아요

사진들과 꾸며놓은 방들도 너무 예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와~"만 연발하면서 나왔던 거 같네요ㅋㅋㅋㅋ

 

저는 아쿠아플라넷과 전시회가 함께 들어 있는 것으로 예약을 했어요

1인당 32,000원이었습니다

대인 소인 나눠져 있기 때문에 소인은 27,000원이네요ㅋㅋㅋㅋㅋ

 

처음 입구에는 이렇게 써져 있어요 이 옆에 바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이런 방이 나와서 처음부터 와!!!!!!!!!! 뭐야? 이러면서 봤어요 

진짜 제가 꿈만 꾸던 그런 호화스러운 방이었답니다

위에 걸린 샹들리에도 정말 예뻤고 식탁 옆 벽에는 여러 개의 그림들이 걸려있었는데

정말 예쁘지 않나요?

그림 보면서 와~ 여행 가고 싶다 너무 예쁘다 이러면서 힐링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캐릭터 느낌의 구간도 있었어요! 

동생들이 너무 빠르게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설명을 다 못 읽은 게 너무 아쉬워요ㅜㅜ

이 토끼들은 너무 귀여웠어요!

여기는 바다에 관한 곳이었던 거 같아요

바다의 색감을 나타냈던 곳 같은데 색이 다 너무 예쁘더라고요

밤일 때의 색과 아침일 때 등등 색이 정말... 너무 아름다웠어요

마치 제가 실제로 바다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들었달까요?

이렇게 고급져 보이는 방도 있었어요!

동생이랑 앉아서 협상하는 느낌으로 사진 찍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나왔다는...ㅜㅜ

뭔가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만 나올 법한 방들을 실제 눈으로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마지막쯤엔 이런 작품들이 쫘라락 나오는데!

색감 미칩니다 진짜. 

저는 색과는 그렇게 관련 있는 직업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여기서 보고 배우기 참 좋겠다 색 조합 너무 잘한다

색만으로 사람을 이렇게 힐링시킬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대망의 핑크!!!!!!!!!

정말 여기서 사진 찍으면 완전 개성 뿜 뿜 그 자체!!!

 

저는 이 전시회를 좀 더 자세히 못 본 게 아쉽지만 저에게 힐링을 주었다!

색을 보는데 이렇게 힐링되는구나도 느끼고 사진도 많이 찍고ㅋㅋㅋㅋㅋ

색 조합도 한번 보고!

심도 있게 파악하고 분석하지는 못하지만 힐링으로 보고 온 기분이네요

부모님 데리고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다 끝나면 전시회 관련 굿즈..? 파는 곳? 이 있는데

향수도 팔고 펜 엽서 사진 다이어리 등등 뭐 다 팔더라고요!??!?!!?

저는 뭘 살지 엄청나게 고민을 한 뒤에 멀티클리너를 샀습니다

색감이 너무 예뻐서 뭐라도 하나 사고 싶었어요!ㅋㅋㅋㅋㅋㅋ

지금 노트북과 핸드폰 닦는 용도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

 

제 동생은 향수 사려다가 다 나가서 못하고 펜에 2만 원인가? 질렀더라고요 미쳤어.....

이 전시회 전 후회 없었어요! 아쿠아플라넷 오신다면 한 번쯤은 꼭 들리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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