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1살의 기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 될 때 먼저 최근의 난 왜 이렇게 행복한 지 모르겠다 정말 3일 전까지만 해도 우울하고 의심으로 가득 찼었는데 한 순간에 이렇게 변했다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금방 바로 변할 수 있었을까? 난 음악 들으면서 산책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몇개월전의 나만 해도 산책을 해도 음악을 들어도 그렇게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었다. 지금처럼 행복하다 라는 생각이 든 건 아마..1년 전 쯤이 었을 것이다. 그때는 정말 매일 매일 행복하다 라는 말이 입에 붙었었다. 웃으면 행복해 웃어봐, 행복하다 말하면 진짜 행복하더라! 라고 말을 하고 다녔었다. 근데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가지 스트레스와 반복되는 일상에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에 잠식되면서 점점 이런 말을 하지 않았고 행복하다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가 됐었다. 하지.. 더보기 (21살의 기록) 내 생각이 틀렸을까 두려울 때 나는 나를 믿지 못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정말 많이 휘둘린다. 내가 생각한 것이 잘 못된 생각은 아닐까?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 걸까? 등등 너무 많은 생각들이 든다. 요즘따라 더욱 심해졌나라는 생각이 든다. 웹툰을 보고 내가 든 생각을 웹툰 배댓과 비교를 해보면서 내 생각이 맞나 틀린가 점검한다 그래서 유튜브 댓글 기사 댓글 등등 좋아요 수 많은 것을 보며 내 생각을 점검한다. 그리고 그것과 다르면 나를 탓하게 된다. 처음에는 내가 이상한가?로 끝이 났다면 이제 거기서 강박증이 든다. 배댓과 다르면 안된다. 그럼 내가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이건 내가 댓글을 보면서 대댓글로 많이 싸우는 모습들을 보며 생각이 다르면 저렇게 욕 먹는구나를 계속 봐 와서 그런 걸 수도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 (21살의 기록) 친구를 못 믿고 상처 받을까 무서울 때 누군가에게 상처 받을까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남의 눈치를 보고 나에게 상처가 될 것 같으면 바로 방어태세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공격을 하게 됩니다. 상대를 의심하고 눈치를 보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게 돼요 먼저 저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열등감도 많죠 제가 의심이 많은건 친구들을 믿지 못합니다. 제가 여자지만 여자 친구들을 못 믿겠더라고요 중학생 때 알게 된 오랜 친구는 믿지만 아닌 친구들은 왜 이렇게 믿지 못하는지 모르겠었어요 그냥 저 친구들도 뒤에선 내 뒷담 까고 있겠지? 지금 좋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싫다고 하고 있겠지? 등등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되거든요 겉으론 친한척 좋은 척 다하고 뒤에서는 욕하는 사람 많이 봤거든요 사회생활도 겉과 속이 다른 것이고,,, .. 더보기 강릉 2박3일코스와 숙소! 저는 친구와 함께 2박 3일로 강릉을 갔다 왔어요! 일정은 1일 차 홈플러스(강릉역)에서 쇼핑을 한 후 노브12까지 걸어갔는데 휴무였음. 여기 바로 옆에 현대 장 칼국수라고 유명한 곳 있던데 거기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택시 타고서 펜션 도착!! 펜션에서 짐 놓고 바다에서 놀기! 저녁으로 바베큐! 2일 차 택시 타고 안목해변! 점심은 삼교리 막국수 (걸어서 10분 정도) 그리고서 순두부 젤라또!(막국수집에서 걸어서 10분 안목해변 쪽) 그리고 안목해변에서 충분히 놀기 힐링! 시간이 남으면 카페 가는 것도 추천! 마지막으로 만석 닭강정에 가서 닭강정을 사들고 펜션!!! 펜션에서 맥주와 함께 마시면 꿀 맛! 3일 차 펜션에서 다 정리한 후 숙소 앞 해변에서 잠시 힐링한 후 (사근진 해변입니다) 택시 타.. 더보기 강릉여행 맛집 추천과 후기!(내돈 내산) 이번에 강릉여행으로 2박 3일 갔다 왔는데요! 진짜 몇몇 군대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번에 갔던 곳들 소개와 추천해드릴게요! ㅎㅎ 광 고 절 대 없음 1.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남항진점 ★★★☆☆ 안목해변에서 놀다가 막국수 집으로 들어갔어요! 거리는 안목해변에서 걸어서 15분? 정도면 도착했었던것 같아요! 도착한 후에 큐알 체크인하고 온도 체크한 후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어요 영업 마감시간은 8시 30분에 마지막 주문은 7시 55분까지 받는다고 하네요!!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 주의해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식탁에는 저렇게 메뉴판과 식초 양념장 설탕 등등이 있어요 여기는 비빔막국수를 먹든 물막국수를 먹든 막국수를 시키면 돼요 막국수를 시키면 밑의 사진처럼 육수를 주시더라고요 육수를 한스푼넣고 양념장을 .. 더보기 (21살의 기록)인생 버킷 리스트 인생에서 버킷 리스트를 쓰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10대 때의 저는 버킷 리스트를 굳이 적어놔야 하나? 그냥 하고 싶은 거 생길 때마다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생각날 때, 하고 싶은 게 있을 때 하면 되는 건데 귀찮게 그걸 적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적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20살이 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고 지치는 일들이 조금씩 생기고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져 가면서 예전에는 하고싶었던게 정말 많았던 나였는데 지금 딱 생각해보니 뭐였지..? 뭘 하고 싶었지? 내가 뭘 하고 싶지?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딱 들면서 10대 때 하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 작성을 안 한 것이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 후 버킷 리스트를 남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늘 블로그에 저의 버킷 리스트를 남겨.. 더보기 (21살의 기록)20대 취업과 미래 고민 지금 나는 21살의 대학생이다 원래는 대학을 가지 않으려고 했었지만 아빠와 할머니 다른 친척들의 말로 인해 짜증나서 대학 1년 다녀보고 아니면 그만둘거라는 말을 하고 4년제 대학은 다 수시 마감한 시점에 전문대에 막 넣기 시작했고 아무대나 넣은 곳 중 지금의 대학에 붙게 되었다. 거기서 지금의 내 남친과. 내 친구들을 만날수 있었다 그리고 많은 스트레스와 고민들을 얻었다. 예전의 나는 내가 하고싶은 걸 다 해보았었다. 유튜브를 해보고싶어서 컨텐츠를 짜서 동생과 함께 올리다가 어느순간 방송도 하고 싶어서 유튜브는 접고 방송을 했다. 방송을 하면서 30만원 정도를 벌었었고 언제 한번 엄청난 현타로 인해 점점 방송을 하지 않았고 대학에 들어가면서 아예 끊었다. 대학에 들어오니 많은 애들이 취업문제를 이야기 하.. 더보기 버즈 프로 한달 사용 후기! (with 에어팟 프로) 오늘은 제가 남친한테 선물 받았던 버즈 프로에 대해 적으려고 합니다ㅎㅎ 제가 유선 이어폰만 쓰다가 이어폰이 고장나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하나 사보고 싶다 하면서 찾아봤던게 버즈 프로였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엄청 고민했는데 남친이 듣고서 서프라이즈로 버즈프로를 사줬어요! 그때가 1월 말쯤이었는데 24만원 정도에 샀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1월 말부터 지금까지 써 본 버즈 프로 사용 후기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당 처음 받았을때 사진이 아니라 최근에 찍은 사진이라 박스가 깔끔하진 않네요 ㅎㅎ 먼저 버즈 프로 구성품들!! 박스 안에는 버즈프로와 설명서 이어폰고무캡 충전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남친이 버즈프로를 네이버쇼핑에서 산거라 케이스도 껴져있고 좀 스티커가 덕지..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